깡일기
일상모음(26/01) - 직장인의 합법 무단침입 본문
요즘 진짜 너무 추운 것 같음

어쩌다 얇게 입고오니까 집 주변에서 죽으라는 친구의 덕담
참 고맙다
제가 새해가 되고 새롭게 시작한 것은
.
..

바로 마작입니다.
어쩌다보니 이렇게 되었다
친구가 추천할 땐 눈길도 안주다가 용같 미니게임으로 하다보니 재밌어서 작혼도 깔았음
보세요 제 아름다운 론을
뒷도라<이런건 뭔지 나도 모름
어렵긴 해서 좀 더 해봐야 알 것 같다.
사실 마작은 경우의 수 싸움인데 항상 통계에 배신 당함...ㅂㄷㅂㄷ
1/12

반차내고 나나라이브뷰잉 보러 옴
강남에 미니 아이스링크장 있는 거 알았나요?
근데 이용은 못하게 막아 둠
쓰는 건지 안쓰는 건지..

어째됐건 라뷰 너~무 재밌게 봄..
너무 감동
대체 무슨 생각으로 운영을 하는 걸까 싶다가도 공연 한 번에 맘이 사르르 녹았다
정말 감사해요
감동이다..이 말만 대체 몇 번 째 하는 지.. 감동무새됨
모델링이 굿포유 때보다 나아졌고..
K음방 직캠식으로 보여준거 너무웃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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행사 갔다와서 가로수길에 '쮸즈' 감
소룡포가 먹고싶었어..
맛은 있는데 양이 너무 적더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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회의 때문에 일찍 출근한 날
7:58에 왔는데 내가 1등으로 출근했더라고..
열받아
근데 뭐 경계어쩌구?라고 써있긴 했지만 그냥 지문 찍으면 될 줄 알았지
지문 찍었다고 삐용삐용거리면서
<침입이상>
ㅇㅈㄹ할 준 몰랐죠
뭐 해제도 안되고..난 일은 해야하고..
그냥 들어왔는데
한 10분뒤에 이사님이랑 대표님이와서
"너야..?"
"네..?"
"세콤에서 전화왔어 침입떠서 출동한다고.."
ㅅㅂ 너무 불미스러웠어

노래 주인공이 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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점심회식함
금액 맞춘다고 파스타 종류만 4개시킴 ㅋㅋ
근데 아란치니가 제일 맛있었어
가게가 이뻐서 나중에 또 와도 괜찮을 듯?
1/24

이게 뭐지..?
했는데 게임하다가 게임내에서 하츠네미쿠 피규어 뽑겠다고 염병한 사진이었음
저 봉을 정확히 구멍에 넣어야지 밑판을 밀면서 피규어가 떨어지는거라
선 정확히 맞추겠다고 자 대신 달력댄거였어,,
어쨌든 뽑았음 ^^v

12/19~1/24까지 운동한 날 기록임
최소 40분은 하려고 노력하고는 있는데..그 이상하기가 쉽지 않다 정말
생리때문에 일주일 쉰거 빼고 그래도 주3회는 꾸준히 했네
굿걸
1/25

갑자기 라이더자켓 사고싶어서 삼
이쁘긴 한데 볼 수록 시나다 생각이 남..
시나다 코어룩.
시나다가 누구나면요
아 얼굴 넣을랬는데 검색하니까 얼굴보고 넣기 싫어졌어 ㅅㅂ
아무튼 용과같이5에 나오는 전 프로야구선수 현 풍속저널리스트인데요..
정말 불미스러운 직업이니까 시나다에게 돌을 던져주세요
왜 이딴 게임하냐고 물으시면
..죄송합니다 저도 몰랐어요 샹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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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번달부터 읽고 있는 투자 관련 책이 있는 데 공부 많이 됐다..
정리도 잘 되어있어서 보기 편했음
훗..400p 다 읽음
자기계발 뿌듯~
1월 일기 끝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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