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깡일기
요즘 진짜 너무 추운 것 같음어쩌다 얇게 입고오니까 집 주변에서 죽으라는 친구의 덕담참 고맙다 제가 새해가 되고 새롭게 시작한 것은...바로 마작입니다.어쩌다보니 이렇게 되었다친구가 추천할 땐 눈길도 안주다가 용같 미니게임으로 하다보니 재밌어서 작혼도 깔았음보세요 제 아름다운 론을뒷도라어렵긴 해서 좀 더 해봐야 알 것 같다.사실 마작은 경우의 수 싸움인데 항상 통계에 배신 당함...ㅂㄷㅂㄷ 1/12반차내고 나나라이브뷰잉 보러 옴강남에 미니 아이스링크장 있는 거 알았나요?근데 이용은 못하게 막아 둠 쓰는 건지 안쓰는 건지..어째됐건 라뷰 너~무 재밌게 봄..너무 감동대체 무슨 생각으로 운영을 하는 걸까 싶다가도 공연 한 번에 맘이 사르르 녹았다정말 감사해요 감동이다..이 말만 대체 몇 번 째 하는 지...
깡일상
2026. 1. 28. 15:55