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깡일기
벌써 마지막 날이라니..3일 동안 폰도 거의 안 보고 소녀처럼 꺄르륵 거리면서 놀았더니 시간 정말 빠르다.. 이 날은 첫 날에 가기로 했다가 시간이 안 되어서 못 간 예원에 가기로 했다. 사실은 밤에 가야 조명이 화려해서 더 이쁜 곳인데..우리가 저녁 일정이 다 정해져 있었어서어쩔 수 없었다. 여기가 정문일까? 뭔가 정문처럼 생겼다.(아닐 수도 있음) 근데 일단 건물 자체들이 화려하더라.일단 아침이니까 커피 좀 마셔야겠죠?스타벅스를 갔다.분명히 들어가기 전엔 커피 기분이었는데 피치 우롱티를 시킨 나.근데 진짜 맛있어.일단 중국은 기본적으로 차가 맛있으니까 차 들어간 건 다 맛있는 듯. 전 한국 복숭아티도 안 달아야 하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.(너무 달아..)뭔가 금은방?이 엄청 많았음.한국 금은방 같은 ..
깡일상
2025. 10. 2. 16:21