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깡일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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별 일은 없는데 그냥 심심해서 일상 모음이나 적어볼까봐...9월의 일상입니다. 제 생일에 이렇게 많이 모여주셔서 너무 감사해요🙏퇴근길에 모여주실 필요는 없었는데..너무 감사해서 먼저 보내드렸어요.(ㅡㅡ)저희 집 근처에 냥이 두 마리가 상주하면서 사는데요 그 중 한마리예요귀엽죠? 퇴근길에 마주침 이름 추천 받음친구들이 생일선물로 사준 은색신발고맙다 얘들아6월 생일인데 아직도 생일선물 말 안한 A씨는 받지도 않고 선물부터 해주셨어요 (지금 10월인데 아직도 말 안함 ㅁㅊ) 어디서 찍은 걸까?산 모양 보고 어딘지 찾아주실 분아무튼 날씨가 좋았네요좋았겠다...10월의 날씨가 이따구 일 줄은 아무도 몰랐겠죠진 짜 짜 증 나 내가 요즘 제일 좋아하는 아이스크림블루베리맛이 더 맛있는 거 같음 네이버페이..
양주에 제가 아는 맛집이 있는데요아 진짜 맛있음 아쉽게도 아무나 가진 못하고요가정집이라 초대 받아야 갈 수 있음 May I?했는데 다행히 오케이 해주셔서 갈 수 있었답니다.(사실은 친구한테 연휴 긴데 놀러가면 안되냐고 매달렸어요)들어가자마자 냄새 미쳤음 못참고 주인장 몰래 뚜껑 열어봄 열고 후회함..이걸 보고 내가 나머지 친구들이 올때까지 기다려야한다고?너무 힘들었어요 그래서 빵 뜯어먹음 (집)주인님이 뇨끼를 해주셨어요 ㅁㅊ 뇨끼란 거 집에서 할 수 있는거야?도시락 만들고 남은 치즈도 알뜰히 쓰시는 중나: 두유를 넣는다고? 나 두유 못 먹는데주인님: 니가 여태까지 먹은 크림도 다 두유였어나: 헉... 몰 랐 어듀아아 이것이 뇨끼..!여러 번 먹어보긴 했지만 이렇게 많은 양은 처음 본다.이것이..(정식명칭..
벌써 마지막 날이라니..3일 동안 폰도 거의 안 보고 소녀처럼 꺄르륵 거리면서 놀았더니 시간 정말 빠르다.. 이 날은 첫 날에 가기로 했다가 시간이 안 되어서 못 간 예원에 가기로 했다. 사실은 밤에 가야 조명이 화려해서 더 이쁜 곳인데..우리가 저녁 일정이 다 정해져 있었어서어쩔 수 없었다. 여기가 정문일까? 뭔가 정문처럼 생겼다.(아닐 수도 있음) 근데 일단 건물 자체들이 화려하더라.일단 아침이니까 커피 좀 마셔야겠죠?스타벅스를 갔다.분명히 들어가기 전엔 커피 기분이었는데 피치 우롱티를 시킨 나.근데 진짜 맛있어.일단 중국은 기본적으로 차가 맛있으니까 차 들어간 건 다 맛있는 듯. 전 한국 복숭아티도 안 달아야 하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.(너무 달아..)뭔가 금은방?이 엄청 많았음.한국 금은방 같은 ..